홍명보호, 6월 1일 이라크와 평가전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1.04.12 09: 59

홍명보호가 이라크와 평가전을 갖는다.
12일 대한축구협회는 올림픽 2차 예선 상대인 요르단전에 대비해 중동의 이라크 올림픽대표팀을 초청하여 오는 6월 1일 평가전을 치르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2차 예선에 자동 진출했으며, 1차 예선을 통과한 요르단과 6월 19일(홈)과 23일(원정)에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라크도 2차 예선에 자동 진출해 이란과 같은 날 경기를 앞두고 있다.

10bird@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