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카시오페아-P, "정식 수입한 검증 된 제품"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4.12 10: 46

전자담배와 전자담배 액상에 대한 무분별한 밀수로 인해 전자담배 사용자들이 큰 불안감에 떨고 있다. 작년 7월 법률 개정을 통해 ml당 600원의 세금이 부과 되면서 전자담배 액상의 밀수가 많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전자담배 액상 제품들의 대부분은 식약청의 검사도 거치지 않아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 세관에서 밝혔다.
 
이 뿐만 아니라 얼마 전 전자담배에 대한 유해성이 다시 한번 언급 돼 소비자들을 불안하게 했다. 전자담배 내에 포름알데히드를 포함한 각종 발암 물질이 검출되어 안전에 문제점이 발견 되었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 같은 논란에 대비해 데 캉코리아는 자사에서 생산 되는 전자담배 제품에 대한 안전성 검증을 위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소를 통해 검사를 진행 하였으며 검사 결과 포름알데히드를 포함 하여 카드뮴, 수은 등 4대 중금속 등이 검출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성능과 디자인 그리고 안전성까지 겸비한 신제품 전자담배 카시오페아-P를 홍콩JSB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생산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홍콩의 JSB는 BLUE 시리즈로 이미 미국, 영국을 비롯한 유럽 등 20여개국에 전자담배를 수출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증 받은 기업이다.
 
카시오페아-P는 기존 제품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이 바로 카시오페아-P에 장착 된 슈퍼 FL 카트리지이다. 슈퍼 FL 카트리지는 지속적으로 액상을 충전하지 않아도 되는 고 용량의 충전 카트리지로 기존 솜 방식 카트리지의 문제점이었던 탄내가 올라오는 현상과 액상 누수 현상을 잡아냈다.
 
카시오페아-P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 물량이 부족해 빈손으로 돌아가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예약판매도 실시한다. 데 캉코리아 관계자는 "스마트한 전자담배 카시오페아-P의 인기는 장기간 계속 될 것이며 JSB의 세계적인 기술력은 한국 전자담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1661-6747.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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