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신문/OSEN=김중기 기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지난 6~8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도로관리 세미나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신의철 KOICA 캄보디아 소장(왼쪽 두 번째)과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가운데) 등이 참석했다. KOICA는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와트 유적지 보호를 위해 시엠립 한국순환도로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국제협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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