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질렌할 vs. 조니 뎁, 헐리우드 최고 '섹시남' 격돌
OSEN 이혜진 기자
발행 2011.04.15 08: 31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남’들이 5월 국내 극장가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뛰어난 연기력과 섹시한 매력으로 ‘할리우드 핫가이’로 떠오른 영화 ‘소스 코드’의 제이크 질렌할과 독특한 스타일과 말투, 엉뚱한 매력으로 사랑 받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선장 조니 뎁이 그 주인공.
제이크 질렌할은 영화 영화 ‘소스 코드’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싱글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물에 이름을 올리며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와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관객과 평단 모두를 만족시킨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력과 흥행성 모두 갖춘 배우로 거듭난 그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로 통한다.
제이크 질렌할은 국내 남성 잡지인 ‘맥심’과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4월호 표지를 독식하며 매력을 한껏 발산중이다. 그의 팔색조 매력과 카리스마는 5월 4일 개봉예정인 SF 액션 블록버스터 ‘소스 코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내 관객이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섹시남’은 다음달 개봉 예정작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4 : 낯선 조류’의 조니 뎁이다.
짙은 아이라인과 치렁치렁한 장식, 독특한 머리스타일과 말투, 흐느적거리는 행동으로 최악일 것만 같은 캐릭터를 매력적이고 섹시한 ‘잭 스페로우’로 탄생시켜 전 세계를 열광시켰던 조니 뎁은 새로운 여주인공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 4년 만에 해적으로 복귀한다.
‘캐리비안의 해적4 : 낯선 조류’는 잭 스패로우가 영원한 젊음을 약속해주는 ‘젊음의 샘’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그의 과거 연인이었던 안젤리카(페넬로페 크루즈)와 악명 높은 해적 ‘검은 수염’이 서로 얽히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19일 개봉.
tripl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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