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림, 가슴에 친필사인 의상 선보인다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1.04.15 08: 47

 
가수 김그림이 지난 1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자신의 친필 사인을 가슴에 새긴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그림은 이날 데뷔곡 '너밖엔 없더라'를 부르면서 가슴에 독특한 무늬가 박힌 의상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이 무늬는 김그림의 친필 사인"이라면서 "김그림이 방송에서 입는 무대의상에 친필 사인을 직접 넣어 의상을 제작했다. 상의에 김그림이 직접 사인을 한 후 그 위에 물감, 큐빅 등 다양한 소품들을 사용해 장식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친필사인 의상은 오늘 KBS '뮤직뱅크'에서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그림은 데뷔곡 '너밖엔 없더라'를 공개하자마자 음원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모바일 순위에서도 5위권에 안착하며 성공적인 데뷔신고식을 마쳤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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