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땅' 미선-가인, 악행 드디어 밝혀져 '갈등 폭발'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04.15 09: 22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서 김원장(김갑수)이 마침내 미선(박미선)과 금지(가인)가 자신의 친딸이 승아(윤승아)임을 알고서도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 숨기려했던 것을 알게 된다.
15일 방송되는 '몽땅 내 사랑' 103회에는 승아를 잘 돌봐주는 미선에게 고마움을 느낀 김원장이 미선과 혼인신고를 하려다가, 우연히 마주친 최순옥 할머니의 딸을 통해 미선이 자신의 친딸이 있음을 알고서도 모르는 척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내용이 방송된다.
배신감을 느낀 김원장은 미선이 승아를 쫓아내기 위하여 발을 못 보게 한일이나, 학원에서 저질렀던 범행들을 떠올리며 미선과, 금지, 옥엽을 자신의 집에서 쫓아낸다.

김원장의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 승아를 숨기려했던 미선, 금지, 옥엽의 악행이 밝혀지며, 친했던 승아와 금지, 은희의 가족들과 미선의 가족들 사이에 갈등이 생길 예정이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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