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경, '쓰레기통' 수준 냉장고 공개 '경악'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04.15 10: 38

배우 김애경 집의 충격적인 냉장고 관리 실태가 드러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미라클'에서는 MC인 서경석, 오상진과 살림멘토 선우용여가 22회 주인공인 배우 김애경의 집을 방문했다.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인 김애경의 싱글 하우스는 로맨틱한 공주풍 가구와 집안 곳곳 그녀의 손길로 탄생한 리폼 장식으로 꾸며진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을 선보였다. 그러나 화려한 인테리어와는 달리 집안 곳곳에서 심각한 문제점들이 발견되기도 했다.

특히 주방을 점검하던 MC들은 정체불명의 음식물들로 가득한 냉장고의 내부를 점검하고는 충격에 빠졌다. 유통기한이 1년 이상 지난 삼각김밥과 4년 지난 맥주 등 그녀의 냉장고는 마치 쓰레기통을 연상케 했던 것. 이에 서경석은 “고추가 자연 숙성 되어 절임이 되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MC들은 현장에서 직접 냉장고 속 음식물들의 미생물 오염도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싱싱한 채소에 비해 약 2000배 이상 오염된 채소의 실체가 밝혀져 더욱 큰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김애경 하우스의 냉장고 관리 실태와 그 속 시원한 해결책은 18일 공개된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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