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인터콘티넨탈 KOREA 2011’ 한국대회 개최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4.15 11: 22

독일의 WBO(World Beauty Organization)가 세계대회 개최권을 가지고 있는 40년 역사, 70개국이 참가하는 세계 5대 미인대회 레이블인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가 4월부터 국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에 들어간다.
1971년 베네쥬엘라 아루바 섬에서 10대 미인대회로 시작, 올해로 40년을 맞이하는 미스 인터콘티넨탈은 2007년 한국대표 유한나가 세계2위를 차지 하며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는 서울신문 STV, GMC, 엠프레젠트 홀딩스가 주최하며 올 5월 18일 RNX엔터테인먼트(대표 박진우)가 주관하는 서울지역대회를 시작으로 대구 부산 지역대회를 통해 8월 28일 워커힐W호텔에서 최종 세계대회에 진출하는 한국대표를 선발한다.
자격조건은 대한민국 국적의 만 19세~ 만 26세 미혼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인 미스인터콘티넨탈(http://missintercontinentalkorea.com)에서 받고 있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