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포그텐S’, 솜+탱크 카트리지 장점만을 쏙쏙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4.15 15: 47

-섬세한 향 표현, 풍부한 무화량, 안정적인 액상공급
 
전자담배 이용자가 폭증하면서 최근 눈부신 기술발전을 이룬 제품들의 출시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 전자담배 초창기부터 기술력으로 인정 받아오던 전자담배 전문업체 저스트 포그가 출시한 포그텐S는 기존 전자담배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많은 문제들을 개선한 한층 진화된 전자담배로 꼽힌다.

전자담배 마니아들이 꼽는 제품 평가의 1위 항목은 바로 풍부한 연기량과 향 표현력이다. 다른 여러 가지 기능도 중요하지만 풍부한 연기와 향 표현력은 전자담배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기능을 잘 수행하는 전자담배를 선택하려면 우선 카트리지의 종류와 해당업체의 기술력을 따져야 한다. 저스트 포그의 포그텐S는 솜+탱크 타입의 카트리지 방식으로 기존 솜 방식의 최고의 장점인 풍부한 향 표현력은 이어가되, 잦은 리필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포그텐S의 카트리지는 ‘분리형 캡 구조’, ‘향 표현을 위한 최적의 솜상태’, ‘탱크형 저장공간’의 3가지 특징을 가진다. 먼저 분리형 캡 구조는, 간단하고 편리하게 리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며 잦은 리필에도 카트리지 변형이 없다.
두번째, 향 표현을 위한 최적의 솜 상태는 항상 일정하게 무화기에 액상을 공급해줌으로써, 액상 고유의 향 표현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론 이 솜은 내열 솜으로 열에 강하다
세번째, 탱크타입의 저장공간은, 대용량 액상을 저장할 수 있어 잦은 리필이 필요 없으며, 카트리지 솜과 결합하여 액상을 한번에 흘려버리거나 액상공급을 하지 못하는 단점 없이 시너지효과를 만들어낸다.
저스트 포그의 기술력이 집대성된 포그텐S의 대용량 카트리지를 이용하면 기존 솜 타입과 달리 액상 충전을 자주 할 필요가 없으며, 기존 카트리지보다 오히려 더 풍부한 무화량과 섬세한 향 맛을 느낄 수 있다.
포그텐S를 사용하고 있는 김준철(34 직장인) 씨는 “일반 솜 타입 카트리지는 번거롭게 하루에도 여러 번 충전을 해야 하는데 포그텐S는 아침에 한 번 충전하면 하루 종일 쓸 수 있다”며 “솜이 균일하게 액상을 전달하는 만큼 첫 번째 흡입과 마지막 흡입을 똑같이 즐길 수 있고 저스트 포그 제품의 장점인 풍부한 무화량은 전자담배를 이용하는 즐거움을 배가해준다”고 말했다.
저스트 포그 ( http://justfogkorea.com ) 김효진 대표는 “포그텐S에는 저스트 포그 연구소에 영입한 원자력연구원 출신 박사들이 지난 오랜 기간 연구•개발한 기술이 총망라 되어 있다”며 “솜 타입 카트리지와 탱크 타입의 장점까지 결합한 카트리지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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