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관람한 아이돌 그룹 2AM의 조권과 2PM의 택연, 미쓰에이 수지가 폭풍 눈물을 흘렸다.
이들은 영화 ‘세상에서...’의 VIP시사에 참석한 후 트위터를 통해 영화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조권은 “김갑수 선생님 초대로 다녀왔다”면서 “너무 슬프고 아름다운 영화다. 마음 한 구석이 아직도 찌릿찌릿하다”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 올렸다.

택연은 “펑펑 울다 왔다. 영화 강추”라는 소감을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들과 함께 자리한 수지 또한 “눈물 닦느라 바빴다”면서 “많은 걸 느끼게 해 준 영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영화 ‘세상에서...’는 갑작스레 찾아온 이별의 순간으로 인해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로 21일 개봉한다.
tripl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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