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이성훈 신임 단장 선임
OSEN 황민국 기자
발행 2011.04.18 10: 01

서울 삼성이 이성훈(51) 사무국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이성훈 신임 단장은 신일고와 연세대를 거쳐 삼성전자에서 장신(191cm) 가드로 뛰었고 1990년 은퇴한 뒤 삼성 남녀 농구단의 총무를 맡았고 1998년부터는 삼성의 사무국장으로 일해온 삼성맨이다.
이성훈 단장은 "서울 삼성이 명문구단으로 재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승연 전임 단장은 삼성의 기술고문을 맡아 코칭스태프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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