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 수목극이 박빙의 시청률로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MBC '로열패밀리'가 13%, SBS '49일'이 11.6%, KBS '가시나무새'가 11.3%를 기록, 2% 미만의 차 박빙의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한자리수 시청률에 머물렀던 '가시나무새'가 최근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어 수목극 판도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1위를 줄곧 지키고 있는 '로열패밀리'는 종영까지 3회만을 남겨두고 있어, 막판 뒷십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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