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뻥 뚫리는 액션" 입소문 타고 흥행1위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1.04.25 07: 41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이하, 분노의 질주5)’가 한국영화를 모두 제치고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4월20일에 개봉한 ‘분노의 질주5’는 22일부터 24일까지 39만 60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8만 350명.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는 2001년부터 선보이기 시작한 빈 디젤 주연의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총 수익이 10억 달러에 달하는 흥행 액션 시리즈로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는 시리즈의 결정판다운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사한다.  

 
2위는 류승범 주연의 ‘수상한 고객들’로 같은 기간 23만 521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70만 6045명. 3위는 송새벽 이시영 주연의 ‘위험한 상견례’로 19만 314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13만 9275명.
4위는 김갑수 배종옥 주연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로 개봉 첫 주 10만 9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3만 8617명. 5위는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으로 5만 9453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4만 74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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