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가 13.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조용하게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24일 종영한 '웃어요 엄마' 마지막회는 13.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해 11월 6일 14.4%의 전국 시청률로 시작한 '웃어요 엄마'는 총 50회가 방송되는 동안 13.4%의 전국 시청률을 보였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3월 6일 방영한 36회로 17.0%를 남겼다.
'웃어요 엄마'는 복희(이미숙)가 영화 촬영을 무사히 마쳤지만 끝내 세상을 떠나고 신영(윤정희)은 동화작가로 성공한 뒤 연우(김진우)의 아이를 임신하는 등 다른 주인공들은 해피엔딩을 맞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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