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7kg 감량' 이준혁 비결 의외네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4.28 07: 36

이준혁이 7kg을 감량하며 탄탄한 슬림 라인을 과시, ‘엄친아’ 변신준비를 마쳤다.
이준혁은 5월 25일 첫 방송 될 SBS 새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서 명문 법대 출신의 서울 지검 특수부 검사 김영주 역을 맡았다.
이준혁이 연기할 김영주는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조건을 갖고 있으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갖고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나나(박민영)에게 아낌없는 후원을 베풀며 ‘키다리 아저씨’ 같은 역할을 자청하는, 전형적인 ‘엄친아’이면서도 따뜻한 감성과 배려심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시티헌터’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이준혁은 수개월 전부터 혹독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철저한 식이요법을 병행한 끝에 7kg 감량에 성공했다.
 
하루 4시간 이상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을 하고 탄수화물을 배제한 식단을 챙겨먹는 등 다이어트 정공법(正攻法)을 통해 완벽한 몸짱으로 거듭났다. 이전보다 훨씬 날카로워진 턱 선과 탄탄한 몸매 라인이 지적이고 샤프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간지 나는 ‘열혈 검사’ 역할에 안성맞춤이 된 셈이다.
무엇보다 이준혁은 ‘엄친아 검사’ 역할을 맡으면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수트를 자주 입고 나올 예정이어서 이준혁의 ‘명품 수트 패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명품 몸매 라인이 수트 패션을 더욱 멋스럽게 연출해줄 전망이다.
 
이준혁은 “김영주라는 역할은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정의로운 인물이다.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따뜻한 감성과 마음을 가진 인물로 진짜 남자가 무엇인지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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