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로맨틱 가이 변신 '솔로곡 무대'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1.04.28 07: 45

그룹 빅뱅 대성이 로맨틱 가이로 변신한다.
 
대성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연출: 김형중)'에 출연, 로맨틱 가이로 깜짝 변신을 시도한다. 

이날 대성은 빅뱅의 아듀 스페셜 무대를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솔로곡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를 방송 최초로 선보일 계획. 
특히 이 무대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대성의 모습이 아닌 달콤 로맨틱 가이로 변신한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이 날 방송에서는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프라이머리의 첫 데뷔무대가 펼쳐진다. 슈프림팀과 얀키가 함께 무대에 서 든든한 지원사격을 할 예정으로, ‘요지경’이라는 노래 제목처럼 유쾌하고 신나는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 
3년 전 터틀맨을 하늘나라로 떠나 보낸 뒤 활동을 중단했던 3인조 혼성그룹 거북이 또한 오랜만의 첫 컴백 무대를 엠카로 택했다. 새 멤버 이강을 영입한 거북이가 특유의 밝은 댄스곡 ‘주인공’을 선보인다는 소식에 팬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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