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환상 킬패스'... 그런데 평점6 왜?
OSEN 전성민 기자
발행 2011.04.28 07: 51

'블루 드래곤' 이청용(23)이 영국 언론으로부터 칭찬과 함께 패스에 대해 지적을 받았다.
볼튼 원더러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10~2011 EPL 34라운드 풀햄과 경기서 0-3으로 패했다. 풀햄은 이날 승리로 EPL 14위서 9위로 뛰어 올랐고 볼튼은 8위를 유지했다.
이날 이청용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전반 22분과 38분, 날카로운 패스로 팀의 공격에 활력을 넣었다. 하지만 팀의 패배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는 이청용에 대해 "이청용은 열심히 뛰었고 전진적인 경기를 했다. 하지만 패스의 기복이 있었다"고 평가하며 평점 6점을 줬다.
볼튼 선수들은 평점 5~6점을 받은 가운데 골키퍼 요한 야스켈라이넨은 유일하게 7점을 받았다.
bal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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