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능 때문에 물 만난 노르웨이 청정 프리미엄 고등어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4.28 10: 24

최근 일본발 대지진과 원전 사고 여파로 일본산 수산물 판매가 중단되거나, 기피현상이 빚어지면서 국내 주부들이 세계에서 가장 청정해역인 노르웨이 등 타지역산 수산물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고등어는 죽으면 바로 부패가 시작되는 까다로운 생선이다. 세계 제일의 청정해역인 노르웨이에서 어획한 고등어를 살아있는 채로 급냉하여, 최단거리인 제주도 본사 냉동 시스템 속에서 가공, 손질, 진공포장을 마쳐 중간 유통 없이 가정으로 배송해 고등어가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은 단 하루에 불과하여 타 업체와 차별화를 둔 장점이 있다.
국민 마술사 최현우가 메인 모델인 소셜커머스 ‘티켓오’ (대표 홍건완, http://ticketo.co.kr)가 28일 그랜드 오픈하여 노르웨이산 프리미엄 고등어를 통 큰 반값할인을 한다.
최근 강남 주부들 사이로 인기몰이중인 프리미엄 고등어 상품은 수산물 전문유통사인 세븐피쉬에서 가장 인기 상품으로써 티켓오에서 야심 차게 준비했다.

티켓오 관계자는 “방사능에 대한 우려로 많은 주부들이 일본산 제품보다는 일본 외 지역에서 난 수산물의 인기가 최근 높아진 점과 오는 5월의 어버이의 날을 맞이하여 통 큰 반값할인으로 제공되는 세븐피쉬의 노르웨이산 프리미엄 고등어 선물세트를 반값에 할인하게 되었다. 이는 오픈 전부터 야심 차게 기획한 상품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힘입어 티켓오는 론칭 오픈 첫날부터 노르웨이산 프리미엄 고등어뿐만 아니라 최근 20~30대 층에서 확산되고 있는 클럽문화에 발맞춰 아시아 최대 멀티플렉스 클럽 엘루이의 티켓 또한 파격적인 반값할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실속 있는 상품구성이 마음에 든다”, “마술사 최현우가 그냥 있는 게 아니구나”, “앞으로 좋은 모습 기대된다”, “소비자가 뭐가 필요한지 아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소셜커머스 티켓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론칭이벤트가 진행중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켓오(http://ticket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대연 객원기자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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