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러버들 사이에서는 새로 오픈예정인 한 초대형 클럽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클럽 엘루이’. 아시아 최고의 복합 문화공간을 표방하는 클럽 엘루이는 오는 4월 29일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클럽 마니아들 사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남 영동대교 남단에 위치한 클럽 엘루이는 세계 최고의 클럽을 목표로 준비되었으며, 두 층을 합쳐 무려 3305m²(1,000평)의 초대형 규모를 자랑한다. 천장 역시 11m로 매우 높을 뿐 아니라 초대형 규모인만큼 수용가능인원은 무려 4000명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현대식 시설을 갖춤과 동시에 한강을 전망할 수 있는 낭만까지 갖추고 있어 비즈니스 장소로도 어울린다. 또한 세계적인 유명 월드DJ들이 내한할 예정이기도 하다.

여기에 더해 클럽 엘루이는 클럽의 기능뿐 아니라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을 통한 전문적인 매뉴얼을 토대로 주중에는 방송과 쇼케이스, 콘서트, 제품발표회, 런칭쇼, 와인파티 등을 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클럽 엘루이는 공중파 방송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마술사 최현우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소셜커머스 ‘티켓오’(http://ticketo.co.kr)와 손을 잡았다. 티켓오는 4월 28일부터 클럽 엘루이의 ‘주말 파티행사 1인 입장권’을 반값 이상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게 된다.
티켓오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클럽이 될 클럽 엘루이와 손을 잡고 국내 클러버들에게 지금까지 느낄 수 없던 새로운 클럽 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현재 소셜커머스 티켓오에서는 론칭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켓오 홈페이지(http://ticket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대연 객원기자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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