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이 밝힌 '황정음과 열애설'의 전말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04.29 07: 47

최다니엘이 과거 황정음과의 열애설로 인해 곤욕스러웠던 경험을 고백했다.
 
최다니엘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황정음과의 열애설, 그로 인한 또 다른 루머들에 대해 해명했다. 최다니엘과 황정음은 인기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최다니엘은 "시트콤 촬영 할 때 황정음 씨가 신종플루에 걸려 일주일동안 방송이 중단된 적 있었다"며 "근데 제가 황정음 씨 애인인 김용준 씨한테 맞아서 눈이 멍든 바람에 방송이 중단됐다는 소문들이 나더라"며 억울해했다.
 
또 "사석에서 김용준 씨를 만났는데 터무니 없는 기사들이 계속 나고 있었기 때문에 잘못한 게 없는데도 괜히 미안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안미녀'의 주인공 장나라 최다니엘 류진 김민서 등이 출연, 이야기꽃을 피웠다.
 
issue@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