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日세번째 싱글로 오리콘 차트 1위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4.30 10: 23

[OSEN=황미현 인턴기자] 소녀시대가 일본 세 번째 싱글 ‘미스터 택시’로 오리콘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29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지난 27일 일본에 출시된 ‘미스터 택시’로 1위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최대 모바일 사이트 ‘레코초쿠’ 곡 다운로드 1위와 일본 아이튠즈 싱글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오리콘 차트 정상도 차지해 일본 현지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미스터 택시’는 한국에서 먼저 발표했던 곡이 아닌 신곡으로, 싱글 출시 전 뮤직비디오가 공개 되면서 한국, 일본은 물론 아시아 전역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극찬이 이어진 바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5월 31일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7일까지 일본 전역을 도는 아레나 투어 콘서트를 펼치며,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첫 공연에는 티켓 구매 신청자수가 30만명을 돌파해 3회 추가 공연이 확정되기도 했다.
goodhmh@osen.co.kr
<사진>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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