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엘루이 입장권 ‘10000원’ 판매시작부터 서버 폭주로 긴급 점검 들어가
티켓오(대표 홍건완, www.ticketo.co.kr)가 지난 28일, 오픈 첫날부터 완판을 기록했다. 티켓오는 마술사 최현우가 메인 모델인 소셜 커머스로 오픈 첫날 상품으로 클럽 엘루이 입장권을 선보이며 주목을 끌었다. 이날 판매된 입장권은 67% 할인된 단 돈 만원에 판매됐다. 특히 판매 과정에서 접속자들이 갑작스럽게 유입되면서 서버가 폭주해 서버 긴급점검에 들어가는 등 한바탕 난리를 겪었다.
클럽 엘루이는 강남 영동대교 남단 엘루이 호텔내 B1층 B2층에 있는 수용인원 4,000명, 1000평 규모의 클럽이다.

클럽 엘루이 관계자는 “티켓오 오픈 첫날 2000장이 그렇게 빠른 시간에 완판 될 줄 몰랐다.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의 아쉬움을 배려해 다시 한번 1만 장의 앵콜판매를 결정하게 됐다”며 “수용인원이 4,000명이지만 사용기간이 3개월이고 3개월간 매주 입장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티켓오는 노르웨이산 프리미엄 고등어 선물세트를 판매하게 된다.
이 상품은 수산물 전문 유통사 세븐피쉬의 인기 아이템이다. ‘세븐피쉬’ 프리미엄 고등어는 노르웨이에서 어획한 고등어를 급냉한 후 제주도 본사 냉동시스템에서 가공, 손질, 진공포장해 판매된다. 또 외부 노출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유통 시스템을 적용했다.
현재 티켓오에서는 아이패드(32G), 프리미엄 헤드폰, 차량용 충전기, 티켓오 캐쉬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홈페이지(www.ticketo.co.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대연 객원기자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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