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얼짱'으로 유명한 신예 제이제이(JJ)가 달콤한 유혹송 '플라이 하이(FLY HIGH)'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6일 오전 싱글앨범 '플라이 하이'를 발매할 예정인 제이제이(JJ)는 국내 유명 작곡가 박덕상, 김세진, AT 등으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앨범은 X-teen, 1999 대한민국 힙합앨범 시리즈를 시작으로 빅뱅의 지드래곤을 발굴한 힙합 작곡가 이희성이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타이틀곡 '플라이 하이(FLY HIGH)'는 최근 들어 주목 받고 있는 작곡가 AT가 작곡을 맡아 제이제이의 강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내츄럴한 힙합비트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플라이 하이(FLY HIGH)'는 자연스러움과 이국적인 트랜디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한편 제이제이는 배우 정우성과 함께 의류 모델로 캐스팅 돼 화제가 된 바 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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