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무사 1,3루 두산 김현수가 내야땅볼을 날렸다. 타구를 LG 1루수 서동욱이 홈으로 송구했으나 3루 주자 정수빈은 세이프. 김현수가 안도의 한숨을 쉬며 김인호 코치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