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디바 출신 디자이너 김 진의 첫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가수에서 디자이너로 변신, 최근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에서 방송 종료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3'에 참가해 디자이너로서 역량을 발휘했던 김진이 신인여성솔로가수 해오라의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해 직접 콘셉트를 기획한 것.

10일 김진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해오라와 함께 한 사진에서는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손수 제작한 의상들을 직접 스타일링 해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자이너에서 제작자로의 변신을 또 준비하는 게 아니냐는 댓글이 올라오기도.
또 디자이너 김진은 해오라의 무궁무진한 변신을 기대해 달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자신의 야심찬 첫 프로젝트에 대해 강한 자신감과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김진은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2'에서 아깝게 톱3에는 들지 못했지만 디자이너로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가수 황보가 친구이기도 한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음이 공개되기도 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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