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아이돌들의 귀환과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들이 러쉬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그룹 솔리드 멤버들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솔리드 정재윤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공개한 사진에는 솔리드의 멤버인 정재윤, 이준, 김조한과 정재윤이 직접 발굴, 프로듀싱을 맡은 아지아틱스 멤버들의 모습이 함께 담겨져 있다.
사진 속에는 그간 한 번도 매스컴에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던 이준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반가움을 자아낸다. 특히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훈훈한 이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

솔리드 멤버들을 비롯해 F4 멤버인 바네사우와 어깨동무를 하기도 하고 깜찍한 화살을 날리는 포즈를 함께 취할 정도의 친분을 보여주고 있는 아지아틱스는 '제2의 솔리드'로 주목받고 있는 그룹으로 5월 중순 첫번째 E.P를 발매할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룬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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