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인턴기자] KBS 2TV ‘동안미녀’ 장나라가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와 12살 띠동갑 인증샷을 공개하며 ‘최강 동안미녀’임을 입증했다.
사진 속 장나라는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민아와 나이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절대 동안'을 자랑한다.

'동안미녀' 첫회에서 카메오로 출연했던 민아는 6회에서도 깜짝 등장해 장나라와 촬영장에서 재회했다.
민아는 1회에서 극중 소영(장나라)이 14년 동안 다닌 원단 공장에서 소영을 밀어내고 입사했던 막내 여직원 혜미 역으로 특별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goodhmh@osen.co.kr
<사진> 이엠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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