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캠프 설명회 참석시 프레버 교육센터에서 온라인 영어 컨텐츠 일주일 사용권 제공
세계에서 영어 교육비용을 가장 많이 지출하는 대한민국의 영어실력 현주소는 어디일까? 한 해 15조원의 막대한 영어 사교육 비용을 지출하면서도 영어로 의사소통을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자격증이나 영어시험 점수 등 보여주는 식의 영어에만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의 주입식 교육의 틀에서는 한계가 있어 실력이 오르다가 정체기가 오게 되는데 그 때문에 해외에서의 어학연수 열기는 도무지 식을 줄을 모른다.
그로인해 방학때마다 해외로 떠나서 공부하려는 학생들로 붐비는데 해외에 아이를 혼자 보낼 수 없어 망설이기도 한다. 하지만 해외에서 혼자하는 공부는 자립심과 의지력을 키우고 공부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 KBS VJ특공대 방영, 1년간 영어 컨텐츠 학습 무료 제공
14년동안 영어캠프를 진행해 온 해외교육기업 (주)프레버에듀의 영어캠프는 한국 캠프업계 최초로 ‘인터넷 실시간 생방송 캠프’를 구현했다. 캐나다, 뉴질랜드, 필리핀 영어캠프의 캠프 모습을 학부모가 집에서 편하게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KBS VJ특공대에 방영되기도 했는데 한국청소년캠프협회에서 후원하는 프레버 영어캠프는 5월 23일까지 캠프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북돋우기 위해 캠프 생활동안 공부&생활에 모범이 되는 총 인원의 10% 학생을 선발하여 캠프 장학금을 지급하고,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에게는 학습&진로검사를 실시한다. 카드 3개월 무이자 결제가 가능하며, 항공권이 마감되면 캠프 모집도 마감 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또 영어캠프 기간 동안 배운 영어를 꾸준히 생활화 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프레버 와스터디(www.wastudy.com) 교육센터에서 113만원 상당의 온라인 영어 컨텐츠 학습을 무료로 1년간 제공한다. 주말을 제외한 하루 20분 전후의 큰 부담 없이 매일 1년 동안 들을 수 있는 방대한 양의 강의가 제공 된다.
▶ 14년 노하우, 캐나다, 뉴질랜드, 필리핀 영어캠프 설명회 개최
프레버 캐나다 영어캠프는 캐나다 명문 사립학교와 캐나다 명문 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액티비티 캠프와 미동부 IVY리그 탐방으로 진행되며, 뉴질랜드 영어캠프는 뉴질랜드 명문 학교의 스쿨링 수업과 ESOL과 에세이, 문법 등 영어의 정석과 수학여행을 함께하며, 필리핀 영어캠프는 1:1로 13시간 이상의 스쿨링 수업과 액티비티 활동, 수학, 골프&팝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프레버에듀는 해외영어캠프와 관련된 설명회를 5월 19일(목) 오후 2시 프레버 본사 세미나실에서 개최하며,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온라인 영어 컨텐츠 학습을 일주일 동안 할 수 있는 사용권을 제공한다.
영어캠프 후에 연계되는 관리형 조기유학 설명회도 5월 20일(금) 오후 2시에 개최되며, 필리핀 브렌트스쿨 조기유학과 뉴질랜드 관리형 조기유학이 필리핀 유학과 비슷한 2000만원대의 비용에 출시되어 인기가 높다. 자세한 내용은 www.pravedu.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168-3982.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