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화사함을 더한 컬러로 네일을 입히다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5.19 08: 02

[웨프뉴스/OSEN=최고은 기자] 봄이 되자 페이스 메이크업만큼 여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 네일 컬러다. 손톱을 화사하게 물들여 간소한 메이크업에도 포인트로 연출할 수 있으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기도 그만이다. 
여심을 사로잡는 파스텔 톤 컬러부터 이번 여름 트렌드인 비비드 톤 컬러의 네일 스타일링까지 여러 가지 컬러로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은은하게 표현할 수 있어 스타일의 에지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기분에 따라 네일 컬러를 선택해 바를 수 있다는 것도 매력 중 하나다.
도도한 핫 핑크부터 수줍은 파스텔 핑크, 리치하고 세련된 블루, 트렌디한 오렌지, 상쾌한 옐로까지 컬러의 향연이 이어지는 네일 컬러를 손톱에 입혀 아름다움을 주자.
사랑스럽고 우아함을 동시에 담은 트렌디한 컬러를 손톱에 입히고 싶다면 쏘 라끄 울트라 샤인이 매혹적일 듯싶다.
톤 다운된 강렬한 레드, 핑크, 바이올렛, 블루 컬러로 섹시함까지 자아낸다. 부르조아의 쏘 라끄 울트라 샤인은 기존의 쏘 라끄 네일보다 고 농축된 비닐 포뮬라로 손끝에 강렬하고 선명한 컬러를 선사해 컬러표현이 확실한 제품이다. 또한, 최상의 광택과 밀착 코팅으로 오랜 지속력을 유지하며 매끄럽게 반짝여 여러 번 덧바를 필요가 없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밝아지는 상큼한 스프링 색상을 담은 RMK의 네일 컬러 컬렉션은 화사한 파스텔컬러와 아름다운 발색, 크리스탈의 광택감을 더해 올봄 여심을 사로잡는다. 건조가 빠르고 얼룩 없이 손톱을 연출할 수 있어 초보자도 손쉽게 바를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촉촉한 컬러감에 화이트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됨을 돋보이게 하는 파스텔 컬러 네일. 프루티 오렌지, 러블리 핑크, 소프트 옐로, 라이트 블루, 쿨 퍼플까지 블렌딩 되어 매끄럽고 티없는 광택감을 보여준다. 또한, 트린트먼트 효과가 있는 마카다미아 넛츠 오일과 로얄젤리 추출물이 배합돼 손톱건강까지 챙겨준다.
페리페라는 봄, 여름 트렌드를 반영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연상케 하는 달콤한 핑크, 옐로, 오렌지, 그린, 라벤더 컬러의 네일 컬러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퍼퓸네일은 최고급 크리스탈 펄, 홀로그램 펄, 투톤 펄 등의 고급스러운 컬러가 어우러져 광택감이 풍부하며, 매니큐어 고유의 독한 냄새를 은은한 플로럴 향으로 막아준다. 또한 네일 컬러가 벗겨지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멀티 서크로오스 유도체가 밀착력을 높이고, 네일 컬러링에 의해 손상된 손톱에도 보습과 영양을 부여해 상하지 않게 한다.
더불어 로즈네일은 핑크 컬러들과 밀키 컬러, 형광 컬러 등 트렌디한 컬러들로 수놓아져 톡톡 튀는 네일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차별화된 부드럽고 넓은 브러쉬로 단 한 번 터치해 충분한 컬러와 펄 감을 나타내고, 우수한 발색력을 선보인다. 네일 컬러를 바른 후 1분이면 완벽하게 건조되며, 1주일간 컬러를 그대로 유지해 번거로움도 적다. 로즈나 대두 추출물이 함유되어 건조함 없이 윤기 있게 손톱을 가꿔준다.
goeun@wef.co.kr / osenlife@osen.co.kr
<사진> RMK, 부르조아, 페리페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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