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M, 대만 팬사인회에 4천명 모였다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1.05.24 08: 37

 
슈퍼주니어의 중국어권 유닛 '슈퍼주니어-M'이 지난 21일 대만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 4천여 명의 팬들을 운집시켰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대만 타이베이 시내 통일판급백화대북점이루몽광장에서 21일 오후 4시(현지 시간)부터 진행된 이번 팬 사인회는 지난 2월 대만에서 발매된 슈퍼주니어-M 새 미니앨범 ‘태완미(太完美)’의 구입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초대된 팬 외에도 수 많은 인파가 몰려, 현지 언론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슈퍼주니어-M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으며, 사인회 내내 지친 기색 없이 시종일관 웃은 얼굴로 팬들과 인사하고 덕담을 전함은 물론 ‘운명선(命運線)’, ‘내일이 오면(到了明天)’ 등의 노래도 선보여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고 밝혔다.
 
한편, 대만에서 지난 29일 발매된 슈퍼주니어-M 리패키지 앨범 ‘태완미(太完美)’는 대만의 음반 판매 집계차트 CCR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FIVE MUSIC, 쾅난(光南) 등 각종 주간 음반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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