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프뉴스/OSEN=최고은 기자] 결혼 준비를 하는 예비부부들의 맞춤 예복 및 최고급 정장을 제작하는 HK테일러가 서초구 양재동에 5호점을 새롭게 오픈한다.
사이즈별 샘플양복을 걸어놓은 체킹복(피팅복) 시스템을 지향하는 저가 맞춤정장 전문점들이 서울 강남 지역에 즐비해있지만, 진정한 맞춤양복, HK테일러는 비접착 손바느질 공정으로 품질을 인정받아 100% 핸드메이드를 추구한다. 체형별 최적의 밸런스와 완벽한 피팅감을 우선시 하는 HK테일러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존 체킹복 시스템 맞춤 정장들과 가격은 비슷하면서도 최고의 기술로 승부한다.

HK테일러의 본사 한철 대표는 “목동 직영점을 오픈한 이후, 수많은 고객들, 특히 체형이 어려워 타 맞춤집에서 실망한 고객들에게 진정한 맞춤정장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어 신뢰가 높다”고 전하며, 또한 "예비부부의 예복상담과 설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데 이는 무에서 유를 판매한다는 점 때문이다. 원단만 보고 맞춤을 할 수밖에 없는 고객들에게 원단이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지를 알려주고, 고객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의 맞춤정장을 적극 추천해 만족도를 높인다"고 한다.
한편, HK테일러 홈페이지(hktailor.co.kr)에는 한철 대표가 제작한 맞춤정장 사진과 목동 본점 고객들의 착장 사진을 볼 수 있어 다른 브랜드보다 고객에 대한 배려가 돋보인다. 그래서인지 서울 및 경기지방의 고객들이 손수 목동본점까지 찾아오는 고객들도 많다.
일생에 한번 뿐인 결혼식 예복을 준비하는 신랑,신부라면 아버지, 시아버지와 함께 맞춤예복을 준비해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자. 상담, 디자인 결정은 (스타일, 안감, 버튼, 맞춤셔츠 디자인) 사이즈 측정 후 일주일 뒤 가봉과 중가봉 후 완성된 제품을 만나게 된다. 제일모직 프리스티지 지정점인 HK테일러는 란스미어, 1PP, 제냐, 로로피아나를 비롯한 제일모직 모든 원단의 특성을 살려, 고객의 체형에 반영해 정장을 제작한다.
더불어 다채로운 이벤트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예복을 구입할 기회도 주어진다. HK테일러 카페 가입회원에게는 5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제일모직 예복 패키지를 활용해 만족스럽게 예복을 준비할 수 있을 것. 또한, HK테일러 서초점 오픈 기념행사로 목동본점과 서초점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정장과 예복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첫 번째로, 제일모직 원단의 턱시도(일반 정장 리폼비 포함)가 있다. 제일모직 (프레스티지, 템테이션) 맞춤턱시도+턱시도 맞춤셔츠(120수)+실크타이+예식용 보타이 (최고급 부자재 사용: 뱀버그 안감,소뿔버튼,양모심지사용)를 82만원에 구입가능하다.
두 번째는 제일모직 원단의 결혼 맞춤예복 패키지다. 제일모직 (보나비또, 제니스, 카스텔다리오)맞춤정장+VEST+맞춤셔츠(120수)+실크타이(최고급 부자재 사용: 뱀버그 안감,소뿔버튼,양모심지사용)를 52만원에 만날 수 있다.
세 번째로는 제일모직 비접착 손바느질 수제정장이다. 제일모직 원단 수제정장+맞춤셔츠(140수)+실크타이+(최고급 부자재 사용: 뱀버그 안감,소뿔버튼,말총심지사용)을 79만원에 만나볼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goeun@wef.co.kr / osenlife@osen.co.kr
<사진>HK테일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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