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창환 인턴기자] KBS 2TV 월화극 '동안미녀'에 출연 중인 장나라가 그간 무거운 분위기를 벗고 발랄한 '우비소녀'로 돌아왔다.
장나라는 지난 5일 진행된 '동안미녀' 촬영장에서 귀엽고 발랄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렌지색 레인코트의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특유의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인 것.

커다란 눈에는 생기가 넘쳤고 이번에도 머리카락을 귀에 꽂아 예쁜 얼굴을 마음껏 드러냈다. 초등학생처럼 앳되고 귀여운 모습은 영락없는 '우비소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최강동안 장나라", "초등학생도 울고 갈 동안 외모", "이제부터는 저렇게 항상 밝게 웃는 장나라의 모습만 드라마에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안미녀'는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지난 11회 방송에서 15.1%(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pontan@osen.co.kr
<사진> 에이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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