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창환 인턴기자] SBS 월화극'내게 거짓말을 해봐(이하 내거해)'의 안정훈이 고생하는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크게 대접했다.
안정훈은 촬영 하루 전인 지난 1일 고생하는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위해 90인분의 특별 도시락을 주문했다.
도시락 업체 맘마킹의 한 관계자는 "'내거해'의 열혈팬으로 안정훈이 직접 주문 전화를 줘서 따근 따근한 도시락을 특별히 준비해 배우들과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배달했다"고 전했다.

이에 안정훈은 "스태프들을 위한 작은 성의였는데 알려져서 쑥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안정훈은 '내거해'에서 안과장 역할로 출연, 사사건건 아정(윤은혜)을 못마땅해 하는 전형적인 상사 캐릭터를 맡았다.
pontan@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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