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M, 대만 팬미팅 성황리에 마쳐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1.06.08 08: 41

 
슈퍼주니어-M이 대만 팬미팅 ‘태완미 2011 대만 팬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SM은 "지난 6일 대만 타이베이 국제 회의 중심에서 2회(3시/7시 30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팬미팅에는 총 6,200여 명의 대만 팬들이 객석을 가득 채워 슈퍼주니어-M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어 "미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암표 거래가 기승했으며, 팬미팅 당일에도 슈퍼주니어-M을 보기 위해 팬들이 운집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면서 " 팬미팅을 취재하기 위해 50여 개 대만 언론들도 참석해 슈퍼주니어-M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슈퍼주니어-M은 대만 각종 음반 차트를 석권한 ‘태완미(太完美)’를 비롯해 ‘운명선(命運線)’, ‘love is sweet’, ‘Super Girl’ 등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팬들을 열광시켰으며, 대만 관련 퀴즈 맞추기, 추첨을 통한 사인 포스터 증정 및 멤버들과의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순서를 통해 대만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슈퍼주니어-M은 오는 8월 북경에서도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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