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웨딩드레스 입고 팔색조 매력 '요정이야 공주야?'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06.14 09: 28

배우 민효린이 다양한 매력이 담긴 웨딩 화보로 요정의 매력을 과시했다.
민효린은 모 유명 매거진과 함께 한 이번 촬영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KBS 2TV 수목극 '로맨스타운' 촬영 탓에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피곤한 기색 없이 큐트한 미니드레스부터 청순한 화이트 롱드레스, 섹시한 누드톤의 인어라인 드레스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해 내는 민효린의 매력에 촬영장 스태프들도 감탄을 금치 않았다.

한편 민효린은 500만 돌파 초읽기에 들어간 영화 ‘써니’의 얼음공주 수지 역과 드라마 '로맨스 타운'에서 주인집 남자를 사랑하는 직설적이고 당당한 큐트 식모 ‘다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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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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