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꿈의 스튜디오로 불리는 ‘스튜디오 아르쿠르’에서 동양 남자배우 최초로 사진촬영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병헌은 5월 중순 할리우드 유명 배우와 프랑스 유명인사만을 촬영 해온 ‘스튜디오 아르쿠르’에서 동양 남자배우 최초로 인물사진 촬영을 가졌다.
‘스튜디오 아르쿠르’는 1934년 라크록스 형제에 의해 설립된 사진관으로 프랑스 파리에 위치해 있다.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과 프랑스 저명인사들의 프로필 및 사진촬영으로 이름을 알린 이 곳은 흑백사진기법과 인물사진으로 유명하다.

특히 ‘스튜디오 아르쿠르’는 한 시대를 풍미한 유명인사는 모두 거쳐 갔을 정도로 명소로 꼽혀 이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는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를 갖는다.
할리우드 최고 섹시 여배우 제시카 알바를 비롯해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스타 소피 마르소 등 세계적인 톱스타들도 이곳에서 사진 촬영을 가졌다.
현재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2(G.I.Joe 2)’ 촬영에 앞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병헌은 이달 말에서 내달 초 사이 미국으로 건너가 영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tripl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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