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남다른 화장품
OSEN 이은화 기자
발행 2011.06.23 00: 11

모링가 나무‧해조류서 추출
성능 향상 호기심 자극 눈길
[이브닝신문/OSEN=이성원 기자] 애경에서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호기심도 자극할 수 있는 특별한 원료 사용 제품들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케라시스 살롱케어 앰풀샴푸’는 인도, 히말라야, 아프리카 등지에서 자라는 모링가 나무의 씨에서 추출한 모링가 오일을 함유해 모발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조성아루나의 ‘루나 마린 펄 베이스’와 ‘루나 마린 팩 파운데이션’은 바다 속 보습성분이 들어있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며 해양 심층수와 해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플라센타 성분이 들어있는 ‘라스코스 마린 화이트퍼펙션 크림’은 칙칙해진 피부에 투명함을 준다.
이 외에 일반 참숯보다 습기 및 냄새 제거 효과가 뛰어난 비장탄을 사용한 ‘홈즈 탈취탄 냉장고용’과 ‘홈즈 제습력 옷장용’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애경 관계자는 “세계 각지의 독특한 성분을 활용해 효능이 향상된 제품들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흔하지 않은 성분을 적용함으로써 차별화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lswgo@ieve.kr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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