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렌리벳 18년’ 최고 싱글몰트 위스키 선정 영예
OSEN 이은화 기자
발행 2011.06.23 00: 17

[이브닝신문/OSEN=권태욱기자]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 ‘더 글렌리벳 18년(The Glenlivet 18yo)’이 스페이사이드 위스키 페스티벌 어워드(Speyside Whisky Festival Awards)의 ‘13년 이상 숙성 위스키’ 부문에서 최고의 싱글 몰트 위스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2일 페르노리카코리아에 따르면 스페이사이드 위스키 페스티벌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은 스코틀랜드의 국가적인 주류 축제로,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이 참석해 최고의 위스키를 선정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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