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오랜만에 가수 보보로 변신..데뷔곡 선보여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06.23 11: 02

[OSEN=장창환 인턴기자] 배우 강성연이 가수 보보로 오랜만에 방송 나들이에 나섰다.
Mnet '세레나데 대작전'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것. 이번 강성연의 깜짝 출연은 2001년 발표한 그녀의 데뷔 곡인 '늦은 후회'를 세레나데로 선곡한 한 여성 출연자를 위한 것으로 강성연은 간절한 사랑이 꼭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무대서 마이크를 잡기도 했다.
 

강성연은 "노래 가사와 너무도 흡사한 여성 분의 사연을 듣고 작은 힘이라도 응원해 주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라며 "오늘 무대에 오르니 이 노래를 처음 김형석 씨한테 받았던 때가 떠오른다. 내 노래가 누군가에게 진실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느낌이 새로 왔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첫 방송한 '세레나데 대작전'은 가수와 가요 관계자들 사이 좋은 음악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pontan@osen.co.kr
<사진>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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