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완결편에 새롭게 투입된 히로인 로지 헌팅턴이 1, 2편에서 주인공 샘(샤이아 라보프)과 호흡을 맞췄던 메간 폭스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메건 폭스는 전작들에 섹시함과 터프함을 두루 선보이며 전 세계 남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샘에 못지않는 과감한 액션에 관능적 외모로 남심을 사로잡았던 메간 폭스가 감독과의 불화설로 불명예 하차한 뒤 그 바통을 이어받은 건 영국 출신의 탑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

까다롭기로 유명한 마이클 베이 감독의 선택을 받은 그는 ‘트랜스포머’의 완결편이자 자신의 첫 영화인 ‘트랜스포머 3’에서 트레이드 마크인 섹시미는 물론, 온 몸을 던지는 액션 연기를 소화해 내며 메건 폭스 못지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극 중 샘의 새로운 여자친구 ‘칼리’ 역을 맡은 로지 헌팅턴의 활약이 더해진 것은 물론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로 제작돼 또 한번 로봇 영상의 혁명을 일으킬 ‘트랜스포머3’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tripleJ@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