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창환 인턴기자] tvN 재능오디션 '코리아 갓 탤런트(이하 코갓탤)'에 깜찍한 초등학교 댄스팀이 등장해 화제다.
25일 오후 방송된 '코갓탤'에서는 11~13세 소녀들로 구성된 댄스팀 '큐티 파이스'가 출연했다.

이들은 힙합, 락킹, 팝핀이 결합된 성인도 소화하기 어려운 댄스를 특유의 깜찍함과 귀여움을 살려 멋지게 소화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큐티 파이스 멤버 낸시(12)양은 "우리 아버지는 미국인이고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꿈은 뮤지컬 배우다"라며 박칼린 감독의 열렬한 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큐티 파이스는 지역예선에 통과했다.
한편 이날 '코갓탤'에는 댄스를 비롯, 차력, 성악, 휘파람, 비트박스, 독심술 등의 특기를 가진 참가자들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pontan@osen.co.kr
<사진> tvN '코갓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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