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 이다해-박유천, 헬기 데이트 ‘재벌 위용’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6.26 09: 28

[OSEN=황미현 인턴기자]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이다해와 박유천이 헬기 데이트를 했다.
이다해와 박유천은 오는 27일 방송될 ‘미스 리플리’에서 헬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그리며 초특급 재벌의 데이트를 선보인다.
이는 송유현(박유천)이 장미리(이다해)에 대한 순수한 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기도 하다.

이미 송유현은 지난 7회 방송분에서 실제로 62억에 달하는 ‘몬도 그룹’ 전용기에 탑승하는 장면을 통해 초강력 ‘재벌2세’의 포스를 드러냈던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22일 일산 MBC 옥상 헬기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다해와 박유천은 MBC 헬기를 직접 탑승하고 이동하며 내내 흥분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헬리콥터 에 타고 오르는 장면을 위해 약 3~4시간을 촬영했지만, 실제 이다해와 박유천이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한 시간은 약 5분 정도라고 전해졌다.
하지만 실제 헬기를 타본 것이 처음이라는 이다해와 박유천은 헬기 안에 앉자마자 보호 장구를 채비하고는 처음 보는 계기판들을 둘러보며 연신 들뜬 표정을 지었다. 헬리콥터에서 내린 후에도 내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라는 말을 쏟아냈다는 귀띔이다.
한편 ‘미스 리플리’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goodhmh@osen.co.kr
<사진> 3hw 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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