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 8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몰이가 한창인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http://ya9.naver.com)이 최상위 리그인 마스터리그를 공개한다.
'야구9단'(http://ya9.naver.com)은 No.1 검색 포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웹기반의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네이버에 로그인하면 누구나 별도의 다운로드 및 설치과정 없이 즐길 수 있고, 네이버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면서 야구 뉴스를 접하러 온 야구팬들에게 호응을 얻어내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야구9단'의 리그 구성은 루키리그를 시작으로 주니어, 시니어, 아마추어, 세미프로, 프로 리그와 함께 이번에 공개된 마스터리그로 이루어져 있으며 1위부터 3위까지의 팀이 상위리그로 진출하는 방식이다.

새롭게 공개된 마스터리그는 기존 최상위 리그였던 프로리그에서도 상위권자만이 참여할 수 있는 리그로서 '야구9단'의 진정한 고수들이 야구전략을 겨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스터리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는 프리미엄 스카우터가 있다. '야구9단'의 최고레벨인 10레벨의 선수를 스카우팅 할 수 있으며 회당 5000만원의 비용과 함께 2만 5000 CP(챌린지포인트)가 소요된다. 이와 함께 마스터리그의 신규구장인 피츠버그와 플로리다 구장도 유저들에게 공개됐다.
NHN의 우상준 실장은 “야구의 초심자부터 고수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마련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시뮬레이션 시스템의 강화 등 야구의 현실성의 구현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야구9단'은 대전모드인 PvP모드의 추가를 비롯하여 이번 마스터리그의 공개까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결과 '야구9단'은 6월 마지막 주 현재 80만 구단주를 달성하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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