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인턴기자] 가수 토니안이 동안 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하며 날씨에 대해 푸념했다.
토니안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 좀 어떻게 해봐”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토니안은 모자를 쓰고 어려보이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날씨 때문에 약간은 불만에 차있는 듯 보이기도 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34살 맞냐. 정말 최고 동안”, “장마가 물러가고 나면 햇빛 쨍쨍. 조금만 기다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토니안은 오는 29일 일본 카와사키에 위치한 ‘클럽치타’에서 첫번째 팬미팅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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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니안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