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유재석·송지효에 반말논란 '사과'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1.06.27 14: 41

[OSEN=장창환 인턴기자] SBS '런닝맨'에 출연해 선배들에게 반말해 구설에 오른 가수 구하라(카라)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과했다.
 
구하라는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서야 '런닝맨'을 봤다. 잘못했다. 재미만 생각하다 실수했다. 정말로 그럴 의도 없이 방송에 빠져 열심히 했는데. 앞으로 좀 더 조심히 신경 쓰겠다. 항상 열심히 하는 구하라가 되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빨리 사과했으니 괜찮다", "기죽지 말고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앞서 구하라는 지난 26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유재석, 송지효, 노사연 등에게 반말로 말하는 모습이 여과 없이 전파를 타 뭇매를 맞았다.
 
pontan@osen.co.kr
<사진> SBS '런닝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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