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노홍철 '경남'윤빛가람 공통점 생겼네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1.06.27 15: 21

윤빛가람(경남)이 최고 미남으로 선발됐다.
27일 경남은 팬들의 투표로 뽑은 경남 최고의 미남으로 윤빛가람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8일 부산과의 경기 현장 투표 50%와 온라인 투표 50%를 반영한 결과.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온라인 페이스북 투표를 통해 벌어진 이번 이벤트서 전체 순위 1위는 윤빛가람,  2위는 이동근, 3위는 김주영이 각각 차지했다.

최고의 미남으로 뽑힌 윤빛가람은 2011 시즌 구단 공식 미남으로 선정되고 미남 선수는 구단에서 제작한 영상물이나 홍보물에 ‘미남‘ 타이틀을 달아 줄 예정이다. 그리고 팬 사인회, 팬 미팅 등 팬들과의 공식 행사 때 미남*** 이라는 이름표를 부착한다.
10bird@osen.co.kr
<사진> 경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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