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미녀' 월화극 1위, '미스 리플리' 맹추격
OSEN 이혜진 기자
발행 2011.06.28 07: 09

KBS '동안미녀'와 MBC ‘미스 리플리’가 월화극 1위를 두고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28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동안미녀’는 시청률 14.0%를 기록,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반면 MBC '미스 리플리'는 12.3%의 시청률을 기록, 꾸준히 두 자리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안미녀’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한때 14.3%의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해왔던 '리플리'는 이후 계속 하락세를 겪었으나, 이다해와 김승우, 박유천의 본격 삼각 구도가 만들어지며 시청률이 반등했다.
 
한편, SBS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8.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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