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2NE1의 강렬함이 업그레이드 됐다.
28일 공개된 2NE1의 신곡 '내가 제일 잘나가'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내가 제일 잘나가'는 지금까지 공개된 2NE1의 뮤직비디오 중 가장 강렬하고 파격적인 영상들로 가득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범상치 않은 의상과 세트, 멤버들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의상은 보는 이의 시선을 붙잡는다. 마치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특이한 헤어스타일과 비비드한 컬러의 과장된 의상들, 과격한 표정은 기존 걸 그룹들이 시도하지 않은 파격적인 비주얼로 뮤직비디오를 가득 채우고 있다.
노래 제목처럼 '내가 제일 잘나간다'는 듯 블링블링한 챔피언 벨트를 들고 선 카리스마 넘치는 CL의 등장으로 시작된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이 영화 속의 주인공들처럼 신나게 총격전을 하는 강렬한 영상으로 마무리된다.
산다라박은 이날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내가 제일 잘나가~!!! 뮤직비디오 공개!!! 다들 봤어요?!? ^_^ 마지막장면은 우리도 서로를 무서워했었어요 ㅋㅋㅋ 다 서로 너 너무 무섭게 나온다며 ㅋㅋㅋ 넷 다 거기서 거긴데 ㅋㅋ 꺄르륵!!!"이라고 말했다. 걸그룹 포스로는 따를 자가 없다는 것이 네티즌의 평.
한편 2NE1은 앞서 공개된 'DON’T CRY', 'LONELY'에 이어 이번 '내가 제일 잘나가'까지 소위 '퍼펙트 올킬'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8월에는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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