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프랑스 챔피언 릴 이적설
OSEN 황민국 기자
발행 2011.06.29 08: 47

'원샷원킬' 박주영(26, AS모나코)의 이적설이 제기됐다.
프랑스의 '인포스포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박주영이 프랑스 리그1 챔피언 릴 OSC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릴은 이미 박주영과 개인 협상을 마쳤다. 남은 과제는 박주영의 소속팀 모나코와 이적료 협상이다.

이에 대해 인포스포트+는 박주영의 몸값이 800만 유로(약 123억 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릴은 지난 시즌 우승으로 박주영이 이적의 조건으로 내세웠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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