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깜찍한 바니걸로 변신 '男心 살랑'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1.06.29 09: 28

[OSEN=황미현 인턴기자] 그룹 티아라의 소연이 깜찍한 바니걸로 변신했다.
소연은 29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안온다. 역시 밤엔 자야해"라며 "어제의 우리 티아라는 오랜만에 뽀삐걸"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호피무늬의 민 소매 의상을 입고 토끼귀를 연상케하는 머리띠를 한 채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정말 깜찍. 의상과 잘 어울린다", "무슨 일로 뽀삐걸 의상을 입었는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의 신곡 '롤리폴리'의 뮤직비디오는 29일 오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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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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